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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12 20:44
전날 밤까지 비가 와서 걱정했는데, 쾌청한 날씨~지도를 꺼꾸로 보는 바람에 조금 헤메기는 했지만,무사히 목적지인 인형의 집 도착.몬칫치 35주년 드레스디자인 콘테스트를 보러 갔었습니다.밖에 걸려있던 현수막~기쁜 마음에 두근대다 노출 미스..엘리베이터 안에서도 찰칵찰칵2층 입구입니다, 왼쪽에 표파는 기계가;;;부상인 초청권과, 엄마마마용 입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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