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410호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410B호] 아침에 별을 보았다.(12)2009.03.12
- [410B호] ♡커튼과 참치♡(8)2009.02.28
- [410B호] 목욕탕 대청소의 날(10)2009.02.21
- [410B호] 발렌타인 그 뒷이야기(4)2009.02.17
- [410B호] 올해는 쵸코 두개.(12)2009.02.15
- ♡ Happy Vallentines Day ♡(2)200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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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gloos Villa Story
- 2009/03/12 20:09
[410A호] 그때는 그랬지드디어 학기가 끝나고 어제부터 방학이었다. 대낮까지 늦잠을 잔 탓인지,저녁에 잠이 안오길래 전에 재미있다고 추천받은 메이의 집사를 1편부터 보기 시작했는데... 8화까지 보고나니 어느새 새벽;;; 배가 고프다 꼬르륵.조용조용 옆방으로 가보았다. 삼별초님 오늘도 피곤하셨는지 곤히 주무신다.조심스래 작은...
- Egloos Villa Story
- 2009/02/28 19:33
봄방학이 앞으로 열흘 정도 남았다.과제들도 어느정도 마무리 되어가고 조금은 한가한 주말.'후에~ 벌써, 2월의 마지막 날이구나~근데, 벽공사.. 아직인가?'분명 슈타인 호프님께서 며칠 안에 해준다고 하신 것 같은데..뭐, 덥분에(응?) 계속 삼별초님께 신세를 지고 있다.미안한 마음에 목욕탕 청소를 도와드리려고 했었는데, 오히려...
- Egloos Villa Story
- 2009/02/21 22:27
[410A호] 소근소근일어나자마자 언제나처럼 컴퓨터 부터 켰다.윈도우 시동음과 함께 떠지는 눈..정신이 머어엉.'어라, 벌써 아침이네?'어제가 과제 중간체크라 밤샌 후 학교에서 체크를 받고 집에와서 낮부터 잤었는데...계산을 해보니...15시간은 잔 것 같다. 음.. 2틀치 몰아 잤으니 할 수 없지.'꾸루룩.. '배가 고프다....
- Egloos Villa Story
- 2009/02/17 20:05
머리가 깨질듯이 아프다.주위를 둘러보니 집. 에스프레소 추가 오더한 것 까진 기억이 나는데...내가 어떻게 집에 들어온거지?아 맞다.. 연화낭군님 등에 업혀왔구나.꿈지럭 꿈지럭 이불에서 기어나와 컴퓨터를 켰다.마침 메신져에 희연화가 있다.
- Egloos Villa Story
- 2009/02/15 00:45
새벽까지 과제를 하다 쓰러져 자고는, 얼굴에 비치는 강렬한 햇살에 눈을 부비며 일어났다.전에 살던 곳과는 달리 햇살도 잘들고, 새소리가 들려오는 이곳.벌써 이굴르스 빌라에 이사와서 두번째 맞이하는 주말이다.저번주까지 패션쇼 준비 막바지라 정신없어서, 아직도 이삿짐이 박스째 굴러다니고 있다.모처럼의 쉬는날이니 짐정리라도 해야겠다고 마음 먹었다.우우.. 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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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2/14 03:01
천만년 만에, 발렌타인 카드~요즘 너무 바빠서 그나마 이것 마저 없을 뻔 했습니다.사실.. 학교 과제물입니다, B4사이즈 켄트지에 수채화.스캐너에 안 들어가서, 사진 찍어 포샵으로 수정했습니다.그나마도 타블님이 살짝 맛이 가셔서, 노트북에붙은 가짜 마우스로...커다란 스캐너가 갖고싶네요..ㅠ.ㅠ(이미지 변경했습니다, 스캐너로 두번에 나눠서 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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