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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뇨오덕의 운좋은 지름(오르골!) + 닌텐도의 선물

에라 모르겠다 하고, 오랜만에 키디랜드 다녀왔습니다...분명 갈때 목적은.. 베어브릭 18탄을 질러오자.. 없으면 식완 한두개만 질러오자.. 였 는 데아하하하 정신 차리니 이것 저것 마구 지르고 있었습니다.식완 2개..(하나는 선물용이지만..) 은 물론이고,포스트잇과, 입욕제, 핸드폰줄 뽑기..그리고 푸치블라이스까지! 그치만 한정인줄 알고 포기했던 아인...

포뇨오덕 또 지르다!!

은행을 가려고 했는데, 오늘 이나라 빨간날이라 안하더라구요..역까지 20분 걸어나왔는데, 그냥 돌아가긴 아까워서 하라쥬쿠 키디랜드에 갔다왔습니다.예상 했었지만, 일본의 캐릭터 상술은 무서웠습니다;ㅅ;매장을 들어서면서부터 울려퍼지던 포뇨포뇨포뇨~햇빛을 받으면 춤추는 포뇨, 눈을 껌벅대는 실사크기의 포뇨..소스케의 배 모양 필통, 온갓 크기 온갖 버젼의 포...

포뇨 오덕의 핸드폰줄 & 새해 첫 大지름

한 포스트(충격 포뇨의 정체)로 시작된 포뇨 오덕질...핸드폰 벨소리도, 미니홈피 BGM도 모두 포뇨!새해 첫날부터 포뇨 두번째로 보러갔다가, 핸드폰줄도 당연히 포뇨로....해야하지 않겠어?하며 질렀습니다.양동이에 든 플라스틱 포뇨를 사려다, 오돈톤톤한 배에 반해서 요 아이로.포뇨 실사 크기랑 비슷할 것 같네요.포뇨! 소스케! 좋아!등...

2008년 내 이글루 결산

코엑스/Pekoe - Afternoon Tea Set

애프터눈티세트가 먹고 싶다고 노래를 불렀는데,이대 티앙팡은 소문도 안 좋아지고 예약도 해야하고...코엑스에 괜찮은 곳이 있다는 제보에, 꼴랑 다녀왔습니다.코엑스 안쪽 끄트머리에 조용히 자리잡은 Pekoe tea room종업원들도 모두 친절하고, 참 분위기가 좋았습니다.앤티크풍으로 예쁘게 꾸며져 있었는데,실내 사진은 일행의 얼굴이 노출 되므로 패...

충격 포뇨의 정체

일본 웹상에 화제가 되고있는 이미지를 보고 충격..「崖の上の歩女」 制作者不明오른쪽 모서리에 포뇨라고 히라가나로 써있습니다.암튼, 에도시대의 고문서라고 하는데...http://lapis.blog.so-net.ne.jp/2008-08-23여기 상세한 내용이...これは以下の江戸時代の瓦版をもとにして、「人魚図」という文字を「歩女(ポニュ)」に変えたものである...

08.7.18/木 (더워) [지브리/절벽위의 포뇨]

이래저래 왕짜증을 내면서 만든 숄칼라쟈켓.무사히 완성하여, 선생님께 압수당했습니다.여름방학동안 학교견학생들을 위해 전시한대나 뭐래나....그러므로 사진은 없습니다! 아핫핫오늘은 동생커플과 하라쥬크에서 파스타먹고, 시부야에서 파르페 먹었습니다.키디랜드에서 대대적인 식완지름과..공중분해된 고냥이 티셔츠를 대신 할 청록색 원피스티,유럽가서 입을 프린트 티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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