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드리 토투,알레산드로 니볼라,마리 질랭 / 앤 폰테인
나의 점수 : ★★★★
영화보러갈까? 응 그래~ 해서 예정에 없이 보게된 코코샤넬.
의상혹은 샤넬의 일생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추천, 진짜 의상은 눈이 훽훽 돌아갈 지경이고 꼭 극장에서 보길 추천한다.
그치만.. 내용은 뭐 뻔한거고, 관심없는 사람이 보면 졸릴듯...
(실제로 쿨쿨 자는 사람 주변에 몇 있었음)
그래도 아역을 포함한 모든 배우들의 연기가 참 훌륭한 작품성 하나는 뛰어난 영화였다.
그리고.. 나 이거 불어로 나올줄 몰랐음;;; 일어자막 따라가느라 죽는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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