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박5일간의 대륙기행...
여행가서 먹을껄로 고생한건 처음이었습니다.
뭐든 잘먹는 미아지만..ㅡ.ㅡ;;; 이나라 음식은 정이 안가더라구요.
황상 에서 먹었던 점심밥..
콩깍지 다진걸 볶은건데 전 요게 제일 맛있었습니다.
대략 기억도 잘 안났던 조림
계란전 튀김.. 뭐, 계란맛.
닭.. 이어던듯? 오리인가요? 뼈를 바르지 않고 요리해서 먹기가 참 아슷트랄 했습니다.
뭔가 닭고기 스프. 국물은 시원했습니다만.. 뭔가 향신료 냄새가 듬뿍OTL
보이는대로 호박나물..
여행하면서 몇번인가 먹었던 토마토 계란탕.
새콤한 토마토만 맛있었습니다.
콩깍지와 한국에서 공수해온 젓갈양념을 넣어 비빈 밥
다니는 내내 밥은 하나도 안먹었는데 저건 한공기 뚝딱~
(전 밥냄새가 시려요...)
닭인지 오리인지...
요녀석은 닭이군요..
일본의 오후의홍차를 중국에서도!! 맛은 거의 비슷했답니다.
마지막날 먹은 아침식사...
아침식사들이 다 즐이라 유일하게 제대로 한끼 먹은 식사입니다.
뭔가 신기하게 밀가루반죽을 늘려서 만들어주던 수제비? 국수?
만드는 과정 사진이 있을텐데.. 깜박하고 편집 안했네요.
튀기다시피 구워져 나오는 계란 후라이
각종 음식들.. 사진 찍겠다고 하나씩 다 집어왔습니다.
샐러드바는 결국 전체샷...
다음엔 2탄과 기내식을 올리겠습니다 웃흥~
여행가서 먹을껄로 고생한건 처음이었습니다.
뭐든 잘먹는 미아지만..ㅡ.ㅡ;;; 이나라 음식은 정이 안가더라구요.








새콤한 토마토만 맛있었습니다.

다니는 내내 밥은 하나도 안먹었는데 저건 한공기 뚝딱~
(전 밥냄새가 시려요...)




아침식사들이 다 즐이라 유일하게 제대로 한끼 먹은 식사입니다.

만드는 과정 사진이 있을텐데.. 깜박하고 편집 안했네요.



다음엔 2탄과 기내식을 올리겠습니다 웃흥~















덧글
카이º 2009/08/22 21:16 # 답글
대륙이라 그런지 샐러드도 기름이(...)
물빛고양이 2009/08/22 21:42 #
양상치도 기름에 데쳐내는 대륙요리.. 였습니다.